비원한묘
모안산 동남쪽500미터에 위치한 입산주봉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서향으로 되여있습니다. 묘지의 주인은 바로 양효왕 유무의 아들인 공왕뮤마이의 묘지로 검증되였으며 1986년에 발견되였고 1991년에 발굴하였으며 묘지의 총 길이는 70미터, 영도의 길이는 22미터, 주실전청의 탑부분에는 청룡, 백호, 제비, 현무 및 운기도면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벽화는 칼러가 다양하고 깔끔하며 현재까지 발굴된 묘지중에서 발견시간이 가장 빠르고 완벽하게 보존된 벽화이며 돈황벽화보다 630여년이 앞섰으며 전문가들로부터 “돈황전의 돈황”이라고 불리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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